전체 글34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운동과 식단조절이 최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요즘 돈이면 뭐든 다 된다고 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건강이 아닐까 싶습니다.건강해야 무엇을 해도 할 수 있고, 즐길수 있고, 일을 할 수도 있으며, 맛난걸 먹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습니다.아프면 만사가 다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기도 하며, 아무것도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지키려면 무엇을 해야 할 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많습니다.과거부터 무병장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 방법을 찾아 연구하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우선 건강한 습관부터 필요할 것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말고 꾸준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나는 일을 많이 하니까 운동을 할 필요가 없.. 2022. 2. 12. 나라별 화장실 문화 이야기 나라별 화장실 문화 이야기 대부분 화장실 하면 신식의 양변기가 설치된 좌변식 변기가 있는 화장실을 떠 올릴 것이다. 예전과 달리 호텔과 같이 좋은 시설에 있는 화장실은 예전의 더럽고 냄새나는 곳이 아닌 깔끔한 이미지의 욕실을 연상케 하며 멋진 쇼파와 커다란 거울이 있어 화장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도 있다. 하지만 환경에 따라 화장실도 가지가지다. 선진국의 경우 우리가 아는 화장실이 주를 이루지만, 인도나 인도네시아, 중국과 같은 나라의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연못 주위에는 집들이 빙 둘러져 있는데 이곳 사람들은 똥오줌을 화장실이 아닌 연못에 눈다. 또 베트남 메콩강 유역의 수상 가옥에 사는 사람들은 집 밑으로 흘러가는 강 위에 얼기설기 엮은 대나무 판을 두고 화장실로 사용한다.. 2021. 1. 8. 동물과 똥에 관한 재밌는 상식 동물과 똥에 관한 재밌는 상식 아이들은 귀여운 동물이나 더럽지만 친숙한 똥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너무나 좋아한다. 오죽하면 아이들이 즐겨보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방귀대장 뿡뿡이를 캐릭터로 삼았을까? 오늘은 동물과 똥에 관한 재밌는 상식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엄마 코알라의 똥 이유식에 대해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엄마 똥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가 있다. 무척 지저분하지만 그 주인공은 바로 호주에 사는 아기 코알라다. 코알라는 귀엽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예민하고 편식이 심해 유칼리 잎만 먹는다. 유칼리잎에는 타닌이라는 독성이 있어서 다른 동물들은 거의 먹지 않는다. 코알라가 하루에 18시간이 넘게 잠을 자는 이유도 유칼리 잎의 독을 해독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쏟기 때문이다. 유칼리 잎이 어찌나 .. 2021. 1. 4. 구리구리한 똥 냄새, 정체를 밝혀라 구리구리한 똥 냄새, 정체를 밝혀라 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구린 냄새. 이 구린 냄새의 주인공은 장내 세균이 음식물을 소화시키면서 만들어 내는 스카톨과 인돌이다. 여기에 소화 과정 중에 생겨나는 작은 양의 황화수소와 메탄가스, 암모니아도 한몫한다.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수록 냄새가 고약하다고 하는데 이는 스카톨과 인돌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똥 냄새가 구린 또 다른 이유는 병원균이 만드는 분해 산물 때문이다. 장 속에 살고 있는 균 가운데 유산균처럼 몸에 좋은 물질을 만들어 내는 균들은 유당을 먹이로 사용하기 때문에 악취를 만들지 않는다. 그러나 유당을 먹이로 사용하지 않는 장티푸스나 콜레라와 같은 대부분의 병원균들은 장 속에서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분해 산물을 만든다. 따라서 병원균이 많은 똥.. 2021. 1. 3. 똥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똥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무엇인가를 먹고 나면 우리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외하고 음식찌꺼기를 배출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똥이다. 똥의 이미지를 잠시 생각해보자면, 똥은 너무 더럽고 불결하고 냄새가 지독한 것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똥의 쓰임새는 실제로 다양하다. 인도에서는 소똥이, 사막에서는 낙타똥이 연료로 쓰인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야생 동물의 똥으로 벽돌을 만들어 집을 짓는다. 심지어는 벽에 시멘트처럼 바르기도 하는데, 야생 동물의 똥을 바른 벽은 심지어 튼튼하고 시원해서 좋다고 한다. "개동도 약에 쓰려면 없다."라는 속담이 있다. 아주 흔한 것도 막상 찾으면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정말 개똥이 약에 쓰일까? 비록 땅에 스이기는 하지만.. 2020. 12. 30. 우연히 시작된 수많은 발명 우연히 시작된 수많은 발명 수많은 발명은 자연을 관찰하다 우연히 시작되었다. 스위스 발명가인 게오르그데 메스트랄은 산책을 하다 개의 몸에 끈끈한 가시가 잔뜩 붙은 것을 발견했다. 가시를 자세히 관찰해 보았더니 잘 달라붙는 비밀을 알게 되었는데, 수백 개의 작은 갈고리들이 가시에 나 있어서 끈끈한 거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메스트랄은 가시의 갈고리를 본따 두 장의 천으로 이루어진 벨크로를 만들었는데, 이게 바로 현재 주머니나 일상생활에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벨크로다. 한쪽에는 갈고리들이, 다른 한쪽에는 작은 고리가 빽빽하게 덮여 있어서 서로 잘 달라붙는다. 물 모은 장치 역시 미국 엔지니어들의 관찰력으로 만든 제품이다.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의 딱정벌레는 울퉁불퉁한 껍질에 아침 이슬을 모은다. 미국 엔지니어.. 2020. 12. 25. 이전 1 2 3 4 ··· 6 다음